충칭 뉴스
예술가 타오딩 개인전 충칭 량장(两江)신구에서 진행. 확대경으로 보면 더 재미있음
2017-04-26

확대경으로 보면 더 재미있음. 주최측 사진 배포

타오딩. 주최측 사진 배포

<화룽넷> 4월 22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 타오딩(陶鼎)은 충칭 량장신구·중앙공원 예술센터에서 자신의 중국에서 두차례, 충칭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인전 <써우제(色无界)>가 열게 되었다.

이번 회화전은 특별히 밀폐된 공간에서 원작의 예술 정취를 보존하기 위해 현장의 조명들은 전문적인 LED 정밀 집정광선을 이용하였고, 그림 거는 고리도 예술적으로 만든 전문액세사리를 사용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현장설치부터 원자재에 이르기까지 모두 국제 수준으로 기획하여 충칭시민들에게 최고급 예술의 성대하고도 화려한 향연을 선사하였다.

타오딩은 5년전에 북경금일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예술계의 많은 관심을 끈바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3일부터 거의 한 달동안 대외에 개방하여 시민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한다.

“색채의 추상” 도전자로써 도딩은 이차원 공간에서 비전통적인 방법으로 회화의 전통적인 언어 프로그램을 돌파하여 색채간의 “한계”와 “무한계”를 탐색하였다. 관객들의 색감각을 일깨워 채색의 현대적인 특성을 나타냈다. 회화의 이성과 비이성에 도전했다.

전시회를 기획하는 팀의 소개에 의하면 도딩의 회화 전람회에는 재미있는 일이 있다고 한다. 많은 전문적인 사람들이 확대경을 가지고 그림에서 미세한 부분과 필법을 감상한다. 따라서 도딩 예술 작품의 매력이 얼마나 무한한지 알게 된다.

(역자: 뇌소교, 양춘걸)

 

편집:徐晓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