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 뉴스
수류탄 투척과 전선 구조. 의미있는 사관학교 운동회
2017-04-17

개막식에서 표어를 들고 있는 학생들. 주최측 제공 화룽넷 배포

격투쇼 주최측 제공 화룽넷 배포

<화룽넷> 1년 한번씩 사관대학교 운동회는 군사 색채가 매우 짙었다. 13일 오전 제3군의 대학교의 2017년 ‘혈기 있어야 이길 수 있다' 라는 주제 운동회 및 제7회 ‘붉은 군의사 문화제'가 정식으로 개막됐다.

개막식에서는 각 부대 학과에서 온 24개팀의 대표방형진이 씩씩하고 힘찬 발걸음으로 주석단을 거쳐 창의력 있는 공연을 보여주었다.

이 대학교의 훈련기지에서 온 240명 학병이 정연하고 위풍당당한 격투쇼를 통해 신세대 군인들의 혈기를 보여주었다.

이 장비 어때요? 주최측 제공 화룽넷 배포

장구춤 주최측 제공. 화룽넷 배포

400명 학생이 출연한 장구춤은 순서대로 ‘안개꽃 ' ‘90' ‘강군' 포메이션으로 변했다. 이를 통해 전교 교직원이 ‘핵심을 유지하고 지휘에 복종하는 결심을 드러냈다’.

푸드쇼의 바베큐. 주최측 제공 화룽넷 배포

운동회기간 전통적인 육상경기와 배드민턴, 탁구, 노령 게으트볼 등 경기종류이외 수류탄 투척, 전지 웨이트 릴레이, 전지 전운 웨이트, 전선구조, 웨이트 달리기, 3000미터 텍스트 등 군사 항목도 있다. 전쟁터와 운동장을 긴밀하게 결합하여 끓인없이 전투력을 강화시키고 실전화 교육 훈련수준울 향상시켰다.

푸드전, 도서전, 사진전, 서화전 등 학교문화 예술활동은 전 학교의 교직원에게 다채로운 체험할동을 제공해 주었다.

(역자: 진홍, 양춘걸)

 

편집:徐晓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