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 뉴스
만화작가 천위안펑 신작 <딸과 보내는 시간>
2017-04-06

인터뷰하고 있는 천위안펑(陈缘风)

<화룽넷> 만약 여러분이 아버지라면 시간이 많은 만화가가 되어서 자녀들과 많이 놀아줄 수 있다. 3일 오후 유명한 만화 ‘장샤오허(张小盒)’를 집필한 천위안펑의 신작인 <딸과보내는 시간> 사인회를 싸핑바 서점에서 열었다.

책 중의 만화

천위안펑에 의해 이 책의 1/3는 보인과 딸의 일상생활이며 다른 부분은 상상력으로 그린 만화이다. 그리고 이 책은 <나의 사명은 너랑 같이 노는 것이다> <나의 사랑> <까부는 아이> <너랑 같이 보내는 줄거움>등 부분을 포함했다. 천위안펑은 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기록했다.

<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인물은 ‘박스’가 중요한 요소이다. 그래서 인물에 표정이 없으며 일상생활의 중요한 부분들을 더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 그렇게 나타냈다고 한다.

천위안펑은 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으며 부인과 나눠서 본다고 한다. 어떻게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만화를 집필할 수 있었을까? 천위안펑은 딸이 쉴 새 없이 까불어서항상 자신을 찾을 때 하는 일을 모두 내려놓고 딸과 함께 놀았다고 한다. 처음에는 스마트 폰 딸과 함께 보내는 시간들을 기록하다가 그것들이 만화로 이어졌다고 한다.

(역자: 김홍선, 진홍)

 

편집:徐晓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