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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원, 이재용 삼성 부회장 재차 심문
2017-02-17

한국 서울중앙지법은 16일 청문회를 열고 삼성전자 부회장이며 삼성그룹 실제 통제인인 이재용의 체포 여부에 대해 심사를 했다. 법원은 17일 오전 이재용에 대한 체포령을 내릴 것인 지를 선포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신화사

편집:徐晓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