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 뉴스
충칭의 봄날, 꼭 해야 할 일들
2017-02-17

봄이 찾아왔다. 밖에 나가 뛰놀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다.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면서 충칭에서 꼭 해야 할 일들을 알아보자.

이 세상에는 두 개의 도화원이 있다. 하나는 우리의 마음 속에, 또 하나는 충칭 유양에 있다. 주말 시간을 이용해 시끄러운 도심을 벗어나 녹색 천국을 즐기는 건 어떨까.

새하얀 배꽃, 향기로운 배꽃, 만 여무의 배꽃이 만발한 이 곳, 수많은 관광객들과 바삐 돌아치는 꿀벌들, 빠난 얼성텐핑산(巴南二圣天坪山)에서 봄날의 데이트를 즐겨보자.

난산 식물원이 빨갛게 물들었다. 당신의 그대와 함께 로맨스 벚꽃 구경을 떠나는 건 어떨까.

18가지 다양한 색갈 12만 포기의 튤립 해양, 허촨 빠이허후(合川白鹤湖)에서 튤립의 바다에 빠져보자.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면서 거러산 국가삼림공원에서 수풀 속을 거닐자.

 

편집:徐晓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