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 뉴스
동량 화룡 첫 대만에서 정월 대보름을 쇠었다
2017-02-08

올해 원소절 동안 대만 난터우와 신쭈의 요청을 응해 "중화 제1룡"이라고 칭송된 충칭 동량 화룡은 처음으로 대만에 가서 여러 공연을 할 예정이다.대만 동포들에게 경사스러운 명절 분위기를 보낼 것이다.

국무원이 충칭 화룡을 첫 번째 무형문화유산 대표작 명록에 집어넣었다.충칭 십대 문화 부호 중의 하나이다."중화 제1룡"이라고 불린다.동량 화룡은 쇳물로 김화를 치고 흔들 과정에서 한 입체적인 화진을 만든다.가장 긴 화룡의 길이는 40미터를 넘었다.장면이 장관스럽고 아슬아슬한다.

    소개에 따라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동량 화룡은 대만 난터우와 신쭈에서 네 번의 공연을 할 것이다.특히 원소절날(2월 11일)에 동량 화룡은 난터우의 영춘등회에서 오프닝하고 마지막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편집:徐晓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