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 뉴스
정월 초하루, 중경 시내 관광지 인기 폭발
2017-01-30

  1월28일 새벽, 남안구 남빈로에서 시민들은 눈부신 불꽃을 감상하고 있다.

  1월28일, 관광객은 유중구 해방비 아래에서 셀카를 찍는다. 정월 초하루에 눈에 내리지만 시내 관광은 열광적이다.

  1월28일, 정월 초하루에 조카가 하흥호 노인을 모시고 풍도 장강2교를 관람하였다. 하흥호 노인은 올해 82세이고 풍도 선가빌딩에 살며, 풍도 도시 이전의 목격자이다.

  1월 28일, 운양 시민 3만여 명은 만리 장강 제1계단인 운양 등운제에 올라 먼 곳을 바라보며 건강한 방식으로 새해를 맞이한다. 운양 등운제는 세계적으로 도시 중앙에서의 최장 계단이다. 길이는 1450m, 너비는 30m, 수직 비고는 200여m이다.

1월 28일, 남안구 양인가, 시민들은 휴일을 즐기고 있다.

<화룽넷> 1월 28일 정월 초하루, 설 연휴 이튿날에 시내 관광은 열광적이다. 중경시휴일사무실의 소식에 의하면 중경시 각지 관광지에는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한다.

도심구에는 온천과 동물원, 양인가 등 관광지 인기가 폭발하였다.

 

편집:徐晓东